유럽연합(EU)의 국내생산(GDP) 중 정보기술(IT)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이 15% 정도라고 EU의 집행기관인 유럽위원회가 밝혔다.
위원회(http://europa.eu.int)는 22일(현지시각) 발표한 「2000년 하반기 경제」라는 중간 보고서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이는 미국의 33%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라고 평했다.
보고서는 또 EU 15개국 중 독일의 IT산업은 GDP 중 15%를 차지했으며 핀란드는 46%로 비교적 높았다고 분석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