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사(대표 주승철 http://www.modusa.net)가 각종 솔루션에서 콘텐츠·영업관리 등을 인터넷가맹점에 제공하고 지역포털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터넷프랜차이즈사업을 시작한다. 이는 각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지역사이버가맹점을 모집하고 각종 솔루션과 기술을 제공, 해당지역 포털사이트를 구축해 주고 이를 독자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모두사는 우선 국내외 70여 가맹점을 중심으로 사이버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이를 확대해 각 나라 한인타운까지 포함하는 한민족글로벌네트워크도 추진키로 했다. 모두사는 이와 관련,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가맹점(정보사) 모집 설명회를 개최키로 했다.
모두사는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작할 수 있고 지역분류 검색엔진이 자동등록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해당사이트를 직접 열지 않고도 원하는 콘텐츠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검색엔진을 개발한 인터넷벤처기업이다. 문의 (02)6678-1202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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