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엔 지독한 한파는 없다.
-모벤처기업인.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인한 경영난이나 자금난 등을 심하게 겪지 않았던 대덕밸리내 벤처기업은 올 겨울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대덕밸리엔 선포식만 있을 뿐 실체는 없다.
-해빛정보통신 박병선 사장. 지난 9월 과기부 등에서 대덕밸리 선포식을 대대적으로 했지만 지금까지 피부에 와닿는 벤처정책은 엿보이지 않는다며.
<과학기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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