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이 휴대폰 등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정확히 측정하는 기술의 개발에 착수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우정성은 이를 위해 내년 2월 산하의 통신·방송기구에 연구거점 「EMC리서치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우정성은 이 센터에서 전자파를 순간적으로 측정해 누출장소를 입체적으로 표시할 수 있는 전파카메라를 개발할 방침이다.
이 연구는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되며 초년도 예산으로 3억1000만엔이 투입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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