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코리아(대표 이영수)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티티피콤(TTPCom)이 차세대 이동통신단말기와 인터넷 장비에 채택될 GSM(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및 범용패킷라디오서비스(GPRS) 기저대역(baseband) 플랫폼 기반 칩의 공동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ST코리아는 이번에 개발할 칩에 「ST100」 디지털신호처리기(DSP) 코어 기반의 시스템온칩(SoC) 아키텍처를 적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TTPCom은 반도체 관련 핵심 지적재산(IP)을 제공하게 된다고 요약했다.
ST코리아는 『이 칩을 통해 설계자는 기저대역 칩 설계시간을 단축, 시장 진입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6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7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8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9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10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