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코리아(대표 이영수)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티티피콤(TTPCom)이 차세대 이동통신단말기와 인터넷 장비에 채택될 GSM(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및 범용패킷라디오서비스(GPRS) 기저대역(baseband) 플랫폼 기반 칩의 공동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ST코리아는 이번에 개발할 칩에 「ST100」 디지털신호처리기(DSP) 코어 기반의 시스템온칩(SoC) 아키텍처를 적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TTPCom은 반도체 관련 핵심 지적재산(IP)을 제공하게 된다고 요약했다.
ST코리아는 『이 칩을 통해 설계자는 기저대역 칩 설계시간을 단축, 시장 진입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OLED의 힘, 애플 점유율 더 커졌다
-
2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3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4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
-
5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6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머스크 테슬라 CEO “AI5 반도체 설계 막바지”…삼성 파운드리 활용
-
9
샤오미스토어, 롯데백화점에도 생긴다...2월 구리점-3월 수지점에 오픈
-
10
“ESS 영토 확장” JR에너지솔루션, 美 스타트업에 배터리 파운드리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