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대여점 업계, 가격 환원 투쟁 돌연 연기

한국영상음반유통업협회(직무대행 오기덕·이하 영유협)는 프로테이프 가격환원을 위한 궐기대회 개최시기를 28일로 연기했다.

영유협은 정관에 따라 대의원들에게 1주일 전에 소집 통지서를 발송해야 하지만 준비 미흡으로 발송이 미뤄져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영유협은 21일 궐기대회를 열기로 한 바 있다.

<김영덕기자 yd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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