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정보통신(대표 이성호 http://www.bigcall.com)은 17일 안산시청(시장 박성규)과 무인증명발급기 100대를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무인증명발급기(일명 빅콜통합키오스크)는 민원증명발급기, 웹 키오스크, 동영상광고 등을 탑재했으며 정부 행정망과 연결된 15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해준다. 또 인터넷 검색, 각종 입장권 예·발매, 전자상거래, 영상전화, 교통카드 충전 및 판매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이 회사는 앞으로 서울 송파, 서초, 종로구를 비롯해 전국 주요 시·군·구로 무인증명발급기 공급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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