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기 전문업체인 이스텍(대표 구명신)이 우즈베키스탄에 휴대형 수질계측기를 수출한다.
이스텍은 최근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약 40만달러어치의 휴대형 수질계측기를 납품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다음달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가 수출하는 휴대형 계측기는 즉석에서 공장방류수의 ●와 DO를 측정하는 장비로 성능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내수시장에서도 호평받고 있다.
이스텍은 이번 휴대형 계측기 수출을 계기로 동유럽지역에 대한 수출영업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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