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무역 전문 e마켓플레이스인 티페이지(대표 심은섭 http://www.Tpage.com)는 인터넷무역교육서비스업체인 텔렉처(대표 이호건 http://www.tradearea.co.kr)와 중소기업 무역교육 증대 및 인터넷무역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티페이지는 회원사에 사이버무역, 전자상거래, 기업연수교육 및 서적판매, 사이버상담 관련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텔렉처는 티페이지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국내외 마케팅이 가능해졌다.
텔렉처는 한국통상정보학회 회장인 청주대 이호건 교수가 대표로 있는 국내 최초의 무역전문 원격교육사이트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6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7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AI가 LTE 장비 개통”… LGU+, 자체 기술로 국내 첫 전 자동화 시스템 구축
-
10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