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서비스 전문업체 코코넛(대표 조석일 http://www.coconut.co.kr)은 서울대학교 해커동아리 가디언(지도교수 조유근·컴퓨터공학과)에 유닉스 서버 1대, 윈도NT 서버 1대 등 총 3000여만원 상당의 시스템을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코코넛은 시스템 기증 외에도 △인턴제도를 통해 방학 기간에 학생들이 실제 환경에서 OJT(On the Job Training)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코코넛의 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트에 공동개발자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속적인 연계활동을 펴나갈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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