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예스컴(대표 이용석 http://www.yescomm.com)은 조종식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예스컴은 이용석 사장과 조종식 사장이 이끄는 공동대표제로 새출발하게 됐다.
이번 공동대표제 도입으로 이용석 사장은 신규사업은 물론 해외영업, 투자유치, 코스닥 등록 등의 해외 및 재무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조종식 사장은 국내영업 및 연구개발, 인사, 관리 등의 국내 사업부문을 각각 전담하게 됐다.
조종식 사장은 한국IBM에서 네트워크 브랜드매니저, 클라이언트 서버기반 솔루션사업 매니저를 거쳐 SAP코리아의 컨설팅 총괄 상무로 전사적자원관리(ERP) 및 e비즈니스 컨설팅업무 등을 수행해온 전문 경영인으로 지난 6월부터 예스컴의 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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