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웅 한국정보통신 사장이 국제PR협회(IPRA) 한국협회 회장이 되었다. 국제PR협회는 외신기자클럽 20층 무궁화홀에서 14일 총회를 개최하고 마의웅 사장을 협회 회장으로 추대했다.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제PR협회는 1955년 창립돼 73개국 1000여명의 PR전문인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은 지난 88년 회원국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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