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가 주력으로 출품하는 신개념 오디오PC 「아피나 AV」◆
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 http://www.trigem.co.kr)는 이번 전시회 기간중 리비에라호텔에 「비즈니스트레이딩센터(business trading center)」를 개설하고 신개념 오디오 PC인 「아피나(AFiNA) AV」와 차세대 LCD일체형 PC 「아피나 스타일」을 선보인다.
지난달 일본에서 열린 「월드 PC 엑스포」에 출품, 최우수 데스크톱 PC로 선정된 바 있는 「아피나 AV」는 세계적인 오디오업체인 켄우드사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오디오와 PC가 결합한 퓨전 데스크톱 PC로 텔레비전 튜너를 내장해 비디오 영상과 음악데이터의 편집이 가능하며 컴퓨터에 전원을 넣지 않고도 스테레오 오디오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출품되는 「아피나 스타일」은 키보드를 접어 본체부에 넣을 수 있고 TV, FM라디오 튜너를 내장해 영상녹화 및 재생·편집이 가능한 LCD모니터 일체형 PC다. 이 제품 역시 컴퓨터에 전원을 넣지 않아도 음악 CD와 FM 라디오를 들을 수 있으며 운반이 용이하도록 뒷면에 손잡이를 부착했다.
이밖에도 삼보는 미국 e머신즈, 일본 소텍 등 전세계에 판매하는 「이타워(e tower)」와 「PC스테이션」 시리즈 등 각종 멀티미디어형 PC 제품도 출품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별도의 트레이딩센터를 설치한 삼보컴퓨터는 이번 전시회에 2001년형 수출상품을 전시하고 현지 유통업체 및 딜러를 대상으로 활발한 수출상담을 벌일 계획이다. 삼보컴퓨터 본사와 미국 현지법인 e머신즈가 함께 주관하게 될 「비즈니스트레이딩센터」는 추계컴덱스쇼 기간중 계속 오픈된다.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6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