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kr)가 13일부터 1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추계 컴덱스에 제니스, LG필립스LCD와 공동으로 디지털 벽걸이TV(40·60인치), 완전평면 LCD모니터, 디지털 광저장장치, PCS폰 등 17개 제품군, 150여 모델을 전시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G전자는 두께가 2.49㎝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크기에 TV수신이 가능한 휴대형 DVD플레이어를 해외에 처음 선보였으며 고해상도(XGA:1024×768) 구현이 가능한 완전평면 29인치 멀티미디어 브라운관(디지털TV+컬러TV+모니터 등 겸용)을 세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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