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이 블루투스 모듈의 본격 공급에 나섰다.
에릭슨 블루투스 국내 유통을 맡고 있는 코트로닉스(대표 구서림)는 에릭슨이 스웨덴 현지에서 양산하는 블루투스 모듈 및 RF모듈을 11월 말부터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에릭슨이 샘플용 이외에 대량으로 블루투스 모듈을 생산,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릭슨은 연말까지 국내에 1000여대를 공급할 계획이며 삼성전자, 사이버뱅크, SK텔레콤 등에 이미 샘플 모듈 600여개를 납품한 상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