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시스템(UMS) 전문업체인 웰컴넷(대표 서경하 http://www.wellcommnet.com)이 기업대상 마케팅 및 고객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3개팀으로 구성돼 있던 조직을 마케팅실, 개발실 등 2개실 아래 사업기획팀, 마케팅팀, 개발1·2팀, 고객지원팀 등 2실5팀제로 확대 재편했다.
이 회사는 조직개편과 함께 오프라인 고객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UMS 제품군을 집중 개발해 제품을 다양화하고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를 겨냥한 MSP(Messaging Service Provider) 사업에 진출하는 등 사업을 다각화한다는 계획이다.
해외사업과 관련해서도 진행중인 홍콩, 중국, 일본 기업과의 조인트벤처 설립 및 에이전시 계약을 연내에 마무리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이 회사는 11일을 기해 기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메디슨벤처타워에 있던 사옥을 강남구 역삼동 은성빌딩으로 확장 이전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