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테크맨 등 5개사가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코스닥위원회(대표 정의동)는 8일 제23차 코스닥위원회를 열고 뉴테크맨 등 5개사의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심사통과 7개업체 중 정보기술(IT) 관련업체는 뉴테크맨·동부정보기술·오픈베이스 등 3개사며, IT업체인 매스램과 풍산마이크로텍은 각각 보류와 재심 판정을 받았다. 표참조
예비등록심사를 통과한 업체는 다음달중 공모를 거쳐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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