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테크맨 등 5개사가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코스닥위원회(대표 정의동)는 8일 제23차 코스닥위원회를 열고 뉴테크맨 등 5개사의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심사통과 7개업체 중 정보기술(IT) 관련업체는 뉴테크맨·동부정보기술·오픈베이스 등 3개사며, IT업체인 매스램과 풍산마이크로텍은 각각 보류와 재심 판정을 받았다. 표참조
예비등록심사를 통과한 업체는 다음달중 공모를 거쳐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6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7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