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넥스소프트(대표 이상근)에 1억9900만원을 출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자는 삼성전자의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인 훈민정음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것으로 양사는 훈민정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프트웨어 공동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출자로 넥스소프트의 지분 19.9%를 확보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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