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트론INC(대표 정재성 http://www.semitron.co.kr)는 컴퓨터 중앙처리장치(CPU) 전문업체인 AMD에서 분리한 레저리티의 통신용 반도체 국내판매 및 기술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세미트론INC가 공급할 제품은 디지털가입자회선(DSL) 등을 겨냥한 통신용 반도체다.
세미트론INC는 특히 근거리 무선통신인 블루투스(BlueTooth) 부문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세미트론INC는 지난 93년에 설립된 통신 및 네트워크 반도체 공급 전문업체로 이미 미국의 셈텍(SEMTECH), 대만의 윈본드(WINBOND), 이스라엘의 라드란(RADRAN) 등과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삼성전자와 LG정보통신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2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5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6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도
-
7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8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9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10
LG전자, 국내 최대 용량 복합형 세탁건조기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