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텔레콤(대표 김재명 http://www.widetel.co.kr)이 41만대, 7000만달러 상당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단말기를 한통멀티미디어(대표 이재욱 http://www.hanmulti.co.kr)에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6일 밝혔다.
한통멀티미디어는 최근 중국 천진에 한통다매체유한공사를 설립, 이동전화단말기를 수출하고 있어 와이드텔레콤의 중국진출에 물꼬가 트일 전망이다.
이번에 공급될 와이드텔레콤의 「WCH-101」단말기는 800㎒대역 플립형 제품으로 중국어 폰트가 포함됐으며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가 탑재돼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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