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텔레콤(대표 김재명 http://www.widetel.co.kr)이 41만대, 7000만달러 상당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단말기를 한통멀티미디어(대표 이재욱 http://www.hanmulti.co.kr)에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6일 밝혔다.
한통멀티미디어는 최근 중국 천진에 한통다매체유한공사를 설립, 이동전화단말기를 수출하고 있어 와이드텔레콤의 중국진출에 물꼬가 트일 전망이다.
이번에 공급될 와이드텔레콤의 「WCH-101」단말기는 800㎒대역 플립형 제품으로 중국어 폰트가 포함됐으며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가 탑재돼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