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에 나선 이계철 사장은 먼저 김형오 의원의 추궁에 대해 『고의적인 것은 아니지만 법인세를 이중계상함으로써 원가보상률이 상대적으로 축소됐다』며 잘못을 시인했다.
또한 남중수 IMT2000 사업본부장은 『한국통신이 동기식 IMT2000으로 혼자 갈 경우 경쟁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지배적 사업자인 SK텔레콤이 동기식으로 간다면 국가정책적 측면에서 동기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정보통신부에 전달한 적이 있다』며 한국통신의 비동기식 신청이 사업자간 경쟁구도에서 상당한 영향을 받았음을 시사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