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4분기 신규 이동통신가입자가 1700만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데이터퀘스트(http://www.dataquest.com)에 따르면 아태지역에서는 이 기간에 통신요금의 인하, 선불제도의 활성화 등 이동통신 이용 여건이 좋아지면서 1700만명의 신규가입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아태지역의 총 가입자는 1억8800만명으로 늘어났다.
데이터퀘스트는 『통신요금 인하 외에도 단문메시지서비스(SMS), 무선인터넷 등 다양한 서비스의 등장도 가입자 급증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2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3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4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7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
10
화약 없이 전기로 발사한다…유럽 레일건 첫 야외 발사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