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 http://www.ibm.co.kr)은 무선인터넷 지원 소프트웨어인 「웹스피어 트랜스코딩 퍼블리셔 3.5」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휴대폰이나 개인휴대단말기(PDA)와 같은 휴대단말기에서 인터넷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인터넷 콘텐츠를 변환해 주는 소프트웨어로 다양한 포맷과 언어를 제공한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WML이나 HDML, i모드로 변환해 주기 때문에 무선서비스용으로 콘텐츠를 재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또 사용자에 따라 콘텐츠의 화면을 다르게 제공, 고객사나 협력사, 직원들과의 정보교류에 강점을 갖고 있다.
오는 24일 한국어 버전이 발표되며 13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트랜스코딩 퍼블리셔를 통해 구현된 제품을 중심으로 무선인터넷 솔루션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