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조이캐스트(대표 김형균)는 2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개발한 플레이스테이션용 롤플레잉게임인 「매닉 게임 겔(Manic Game Gal)」을 12월초 미국과 일본에서 동시 출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 게임은 미국의 평범한 여대생이 게임에 심취해 일본 게임회사의 베타테스터가 되면서 얻게 된 신비한 능력으로 학교 안팎의 테러와 괴이한 사건들을 해결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조이캐스트는 게임 타이틀 판매로만 최소 30억원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캐릭터 등 부가적인 사업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02)6678-8215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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