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코리아(대표 박용후 http://www.netavatar.co.kr)는 3차원 캐릭터가 등장해 PC 사용자의 말을 알아듣는 음성인식 솔루션인 「네타바타」를 개발, 본격 공급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네트(Net)와 아바타(Avatar)의 합성어인 네타바타에는 3차원 여성 캐릭터인 「제니퍼·사진」가 등장, PC상에서 비서 기능을 수행한다. 즉 기존 음성인식 솔루션이 컴퓨터와 대화하는 느낌을 준 반면 네타바타는 캐릭터와 대화하는 것이다.
이 회사는 이미 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와 음성인식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 유니텍이 판매하는 메인보드에 음성인식 솔루션을 장착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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