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네트(대표 이상민 http://www.dawinnet.com)가 웹 콘텐츠 전송 솔루션(CDS)인 「캡CDS」를 개발하고 상용화에 나선다.
캡CDS는 네트워크 상에서 동영상 파일이나 이미지, 텍스트, 웹 콘텐츠의 전송속도를 개선해주는 소프트웨어로 콘텐츠 제공업체(CP) 등에 효과적이다.
이 제품은 캐싱기술에 최적화 알고리듬을 적용, 네트워크 병목현상을 줄이고 콘텐츠 요구에 대한 프로세싱과 전송 프로세싱을 동시에 처리함으로써 클라이언트의 응답속도를 3∼10배 이상 향상해준다. 특히 확장성이 가능한 컴포넌트 시스템 아키텍처로 구성됐으며 시스템에 내장해 보안 강도를 높였다.
캡CDS는 기존 제품과 달리 캐싱기능에 고성능 지능형 센서 기술을 통해 고속의 전송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차이다.
다윈네트는 대형 포털사이트나 콘텐츠 공급업체, 대학 등을 중심으로 수요를 발굴해나갈 계획이며 현재 SK OK캐시백, 야후코리아, 라이코스코리아, 네오위즈, 홍익대 등 50여개사와 협의중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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