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니웰(대표 권태웅)이 운영중인 자동제어 기술교육센터 기술교육생이 1만명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한국하니웰의 기술교육센터는 92년 자동제어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 업계 처음으로 설립된 자동제어 전문 교육기관으로 연평균 120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국내 최대규모 및 최고수준의 자동제어 전문 교육센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하니웰의 기술교육센터는 초창기 DCS와 빌딩제어 시스템 등 13개 과정으로 출발해 현재 산업용 공정제어 분야와 빌딩제어 분야, 제어기기 분야 등 3개 분야에 총 50개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5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7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8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9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10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