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니웰(대표 권태웅)이 운영중인 자동제어 기술교육센터 기술교육생이 1만명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한국하니웰의 기술교육센터는 92년 자동제어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 업계 처음으로 설립된 자동제어 전문 교육기관으로 연평균 120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국내 최대규모 및 최고수준의 자동제어 전문 교육센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하니웰의 기술교육센터는 초창기 DCS와 빌딩제어 시스템 등 13개 과정으로 출발해 현재 산업용 공정제어 분야와 빌딩제어 분야, 제어기기 분야 등 3개 분야에 총 50개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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