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마이크로웨이브(대표 장형식)는 앞으로 이동통신 단말기 및 첨단전자기기 부품 양산체제로 사업구도를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
한원마이크로웨이브는 그 첫단계로 신규사업인 세라믹적층기능패키지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내년 3월까지 60억원 규모의 공장 및 시설투자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장형식 대표는 『세라믹적층기능패키지사업은 10년 가까운 소재 기술분야의 노하우에 기반한 사업이며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비용은 대부분 코스닥 공모자금으로 충당된다』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