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11월을 「에너지 절약의 달」로 선정, 한달간 전국에서 에너지 절약 촉진 대회 등 이벤트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산자부는 에너지 절약 운동에 온 국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생활속에서 실천이 가능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담은 홍보 자료를 제작, 각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1500만 가정에 배포할 계획이다.
과거 「금모으기 운동」과 같이 시민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모두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 100만 가구 만들기」 등 행사를 마련,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고 산자부는 밝혔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3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4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5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6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7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
8
[르포]“언젠가는 창업할 겁니다”…'모두의창업' 탈락자들의 다시 쓰는 사업계획서
-
9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10
AI 확산하는 금융권, “사전 승인에서 상시 검증으로 전환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