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PC업체인 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최근 사업확대를 위해 인력모집에 나섰다.
현주컴퓨터는 최근 콜센터를 설립하고 연구소를 보강하는 등 사업을 크게 확대하면서 인력모집을 추진, 현재 임직원 수가 올해초에 비해 30% 정도 늘어난 280여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어 올해말까지 AS보강과 유통영업 확대 계획에 따라 분야별 전문인력을 수시로 모집하기로 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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