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출범한 아시아콘텐트닷컴코리아(http://kr.asiacontent.com)은 국내에서 MTV인터넷·코리아씨넷닷컴· 코리아스포츠닷컴을 운영하고 있는 종합 인터넷 업체다. 최근 웹 에이전시 분야에 출사표를 던진 이 회사는 아시아 지역의 탄탄한 네트워크와 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종합 e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시아 진출을 원하는 국내 기업에는 광고, 브랜드 구축과 관리, e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 노하우와 기술 인프라를 서비스합니다. 또 한국 시장에 들어오기를 원하는 외국 기업에도 한국 시장에 맞는 시장 전략을 통해 효과적인 사업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주요 사업 분야입니다.』
이상균 사장은 『현지화와 네트워킹으로 국내 시장에 맞는 시스템을 도입해 e비즈니스 종합 서비스업체로 우뚝 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 솔루션·온라인 미디어 출판·광고 등 세가지 비즈니스 영역을 상호 결합해 시너지를 올릴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아시아콘텐트닷컴코리아는 특히 국내업체를 대상으로 미국·유럽 기업의 우수한 콘텐츠, 무선 응용프로토콜(WAP), 단문메시지서비스(SMS) 활용 기술과 웹 개발과 관련한 전략 컨설팅,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기술적 통합, e마케팅, 웹 사이트 관리와 호스팅 등 특화된 에이전시 사업에 역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5월에 설립한 아시아콘텐트닷컴은 지난해 5월에 설립됐으며 26개 사이트를 아시아 주요 8개 시장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웹 에이전시 사업과 관련해 이미 브리티시텔레컴, 패션 전문잡지인 「엘르」를 발행하는 아셰트 필리파키·선·프라임미디어 등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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