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전대학은 오는 11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인쇄회로기판(PCB)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PCB산업의 교류증진 및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PCB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덕전자 이진호 소장과 혜전대학 홍순관 교수 등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PCB산업의 기술동향 및 산업간 교류증진의 필요성」과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발표한다.
또 「PCB산업 교류증진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제 구축방안」에 대한 자유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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