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터치코리아(대표 이환용)는 그동안 12∼20인치급 대형 터치스크린 분야에 주력해온 기존 영업전략을 전환, 내년부터 4∼6인치급 소형제품 판매비중을 크게 늘릴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마이크로터치코리아측은 『최근 보스턴에 위치한 소형 터치스크린 생산시설을 내년 2월까지 세배 늘려 월 60만대 양산규모로 증설중』이라면서 『아시아지역에 생산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 또는 대만에 월 50만대 규모의 소형 터치스크린 공장을 내년 상반기중 설립하는 계획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터치코리아는 이동전화와 개인휴대단말기(PDA)용 소형 터치스크린 내수시장에서 국내업체와 대등한 경쟁력을 갖춰 내년에 60억원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8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9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