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코스코리아(대표 가종현)가 인터넷 법률서비스 업체인 로마켓(대표 주인중)과 27일 법률 콘텐츠 제공을 위한 업무 제휴를 맺었다.
오는 11월부터 제공되는 로마켓 법률서비스는 법률전문가와 실시간 무료 채팅 상담이 가능하다. 변호사를 비롯한 10명의 법률전문가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대로 대기, 실시간 채팅을 통해 각종 법률문제를 무료로 상담해준다. 또 변호사 소송을 준비할 때 원하는 변호사 비용과 사건의 성격에 맞는 전문 변호사를 역경매 방식으로 찾아준다. 이밖에 「법률」 코너에서는 변호사 도우미 안내와 변호사·변리사·회계사·노무사·세무사 등 원하는 법률전문가를 분야와 지역별로 검색해 볼 수 있다.<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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