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용 3차원 체감형 DDR 게임기. 이 제품은 발만 움직이는 기존 DDR와 달리 발판에 부착된 접촉식 센서가 발의 동작을 감지할 뿐만 아니라 새롭게 추가된 광학탐지센서가 손과 발, 머리의 움직임을 감지하도록 한 것이 특징. 또 초대형 52인치 프로젝션 모니터와 사운드 시스템을 도입, 화려하고 선명한 화면을 박진감 넘치는 음악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실제 춤사위를 그대로 옮긴 채보를 사용해 실제 춤동작 연습 후 바로 3DDX에서 새로운 춤의 연출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아케이드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차니」와 「지니」라는 독특한 외계인의 캐릭터를 보여준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4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5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6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7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권위자 '밀란 코박' 영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