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박종섭 http://www.hei.co.kr)는 기존 사업부문별로 운영해온 홈페이지를 통합, 새롭게 단장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전자가 지난 5월 말부터 작업에 들어가 새로 개설한 통합 홈페이지는 회사소개, 투자정보, 제품, AS, 뉴스, 채용, 웹진 등 7개 섹션으로 나뉘어있으며 국내외 고객은 물론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또 홈페이지를 통한 채용을 활성화해 인재관리에 활용하는 한편 국내외 고객과의 실시간 정보교환의 창구로 만들 방침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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