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25일 공개한 「9월 수출입 실적」 자료를 통해 9월 수출은 152억3600만달러, 수입은 132억7800만달러로 19억5800만달러의 흑자를 보였다고 밝혔다.
올들어 9월까지 수출은 1272억7000만달러, 수입은 1189억6000만달러로 누계흑자가 83억1300만달러를 나타내 올해 전체로 100억달러 흑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산자부는 보고 있다.
반도체 수출은 국제 현물 가격 하락에도 불구, 9월 26억4000만달러로 월간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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