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테크놀로지(대표 김태용 http://www.sena.com)가 솔내시스템(대표 윤영찬 http://www.sollae.co.kr)으로부터 16비트 기반 인터넷 접속 솔루션(모델명 ezTCP)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공급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나테크놀로지는 앞으로 1년 동안 솔내시스템의 16비트 기반 인터넷 접속 솔루션을 자사 브랜드인 「헬로디바이스」로 국내와 해외에 판매하게 된다.
세나테크놀로지는 미국·이탈리아 등 이미 대리점을 확보한 국가를 비롯해 일본·싱가포르·영국 등 해외영업망을 활용해 월 1000대 이상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미 출시한 8비트 모델과 아울러 32비트 기반 모델의 개발에 나서 연내 제품의 풀 라인업을 갖추고 시장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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