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대표 아이린추아)는 최근 발매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레드얼럿2」의 플래티넘 에디션을 전량 리콜한다고 25일 밝혔다.
EA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수입 CD와 각종 부속물들을 포장하는 과정에서 매뉴얼 책자 등이 누락된 제품을 발견, 이같이 결정했다』며 『리콜된 물량은 즉시 신품으로 교체하고 보상 차원에서 「레드얼럿2」 한글판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플래티넘 에디션을 구입한 소비자는 이 회사 홈페이지(http://www.ea.co.kr)에 접속, e메일을 전송하면 회사측에서 확인을 거쳐 신품으로 교체받을 수 있다.
이번에 리콜되는 플래티넘 에디션 영문판 수량은 300여장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10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