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퓨터 소프트웨어 업체인 오라클(http://www.oracle.com)과 프랑스 통신장비업체인 알카텔(http://www.alcatel.com)이 양방향TV사업에서 제휴를 맺었다.
인터넷뉴스 「C넷」(http://www.cnet.com)에 따르면 양사는 「서드스페이스(Thirdspace)」라는 양방향TV 합작사를 설립, 이르면 내년초부터 양방향TV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드스페이스는 알카텔의 디지털가입자회선(DSL:Digital Subscriber Line) 기술을 사용, 구리 전화선을 통해 양방향TV 프로그램, 비디오 온 디맨드(VOD) 등의 각종 서비스를 통신업체에 제공한다. 오라클과 알카텔은 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4개의 대형 통신업체와 협상중이다.
세계적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업체인 오라클과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Asymmetric Digital Subscriber Line) 장비 분야 세계적 업체인 알카텔의 합작사 서드스페이스에는 설립 자금만 1억4450만달러가 투입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9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10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