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 동안 경주 현대호텔에서 제11회 IBM 제품라이프사이클관리(PLM) 솔루션 사용자 모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ePLM을 통한 디지털 엔터프라이즈로의 여행」이며 PLM을 도입해 기업이 효과적으로 e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이 소개된다.
26일에는 마틴 제터 IBM PLM사업부 총괄책임과 제품개발사인 다쏘시스템의 프랜시스 버나드 고문이 참석, 향후 PLM전략을 밝힌다. 27일에는 제품소개와 구축 성공사례를 내용으로 총 4개의 세미나가 진행된다.
또 16개의 IBM PLM 솔루션업체들이 「솔루션 갤러리」를 통해 각각의 제품을 상설 전시할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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