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 화인썬트로닉스(대표 박찬명)는 24일 국내수입대체 및 수출시장 확보를 위해 일본 삼사전기제작소로부터 전력용 반도체 제조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계약에 산사전기가 생산하고 있는 IPM(Intelligent Power Module), 사이리스터 모듈, 다이오드 모듈 등 파워반도체 전품목에 대한 기술 이전, 생산과 판매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또 『계약기간은 5년이며 착수금으로 1억엔을 지급하고 매출액의 3%를 기술료로 지불한다』고 설명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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