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 http://www.n016.co.kr)과 한국과학기술원(원장 최덕인 http://www.kaist.ac.kr)이 공동으로 정보통신 고급인력 양성에 나선다.
한국통신프리텔 이용경 사장과 한국과학기술원 최덕인 원장은 24일 오전 한국과학기술원 회의실에서 정보통신 고급인력 양성(CTEP : Cooperative KAIST Telecommunication Education Program)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은 KAIST 내에 마련된 교육프로그램으로 정보통신업체의 지원을 받아 해당업체에서 위탁한 석박사과정의 고급두뇌를 양성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한통프리텔은 한국과학기술원에 15억원을 출연하게 된다. KAIST는 이 비용으로 한통프리텔이 요청한 무선데이터, IMT2000 관련기술 등 차세대 연구개발에 필요한 30여명의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