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솔루션업체인 이소프트(대표 채종기 http://www.esoft.com)는 미국 본사의 중소기업용 인터넷 보안장치인 「인스타게이트EX」를 다음달부터 국내 시판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스타게이트EX」는 기존의 네트워크 서비스에 파이어월과 가상사설망서비스(VPN)를 보강한 인터넷 보안장치로 250명 이하의 직원을 보유한 중소기업에 적합하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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