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컴퓨터 부품 유통사업에 진출한 SK글로벌(대표 김승정)은 메인보드 판매에 이어 PC카메라 「스카이캠 M330」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USB 방식 인터페이스를 채용한 이 제품은 온라인 이미지 공유 및 검색기능을 갖춰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 PC의 사진을 보거나 동영상 전자우편을 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PC 카메라 앞에 움직이는 물체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동영상으로 저장하는 기능이 있어 보안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SK글로벌은 이 제품에 이어 11월초 LCD 모니터, 그래픽카드 등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