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http://www.eiak.org)는 세계 통상환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과 효과적인 대응방안 수립을 위해 미주 및 유럽 변호사를 초청, 2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00 미국·EU 통상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의 로펌인 「kaye Scholer」사에서 한국관련 반덤핑 사례를 담당해 온 마이클 P 하우스가 미국의 B2B 및 전자상거래 동향, 대선이후 미국 무역정책 전망, 한국의 통상문제 개관 등에 대해 발표한다.
EU쪽에서는 버뮬스트앤웨이셔사의 대표변호사로 한국의 대EU 통상문제에 정통한 에드윈 버뮬스트가 WTO 분쟁해결 현황 및 동향, EC 무역법의 최근 동향, 유럽 폐전자제품 처리규정(WEEE) 현황 및 전망 등에 대한 전문적인 소견을 밝힐 예정이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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