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시스템(대표 위제성 http://www.weesung.co.kr)은 세계적인 영상 장비업체인 피나클시스템의 비압축 고화질 비디오 편집장비 「씨네웨이브」를 시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디지털방송이나 디지털영화용 편집장비로 비압축표준비디오(SD)와 비압축고해상도비디오(HD)의 녹화·제작·분배뿐만 아니라 SD와 HD 동시출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초당 24프레임인 디지털영화 포맷과 초당 30프레임인 HDTV 포맷의 상호변환이 가능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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