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대표 홍윤선 http://www.netian.com)이 지난 7월 이후 쇼핑몰 순익이 월평균 190%씩 성장했다고 밝혔다. 네띠앙은 쇼핑몰에서 컴퓨터기기와 가전제품을 가장 많이 판매했으며 올 가을에는 혼수용품과 김치냉장고 400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에 따라 네띠앙은 명품관·브랜드관 등 카테고리별로 쇼핑몰을 개편했다. 또 500만원 안팎의 입점수수료를 내는 중소 전문상품 매장도 적극 유치해 종합쇼핑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네띠앙은 회원의 구매력을 바탕으로 매출 수수료 방식에서 월정액 입점료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 순익증가에 기여했다고 자체분석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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