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아이소프트(대표 이철호)가 최근 한국통신 멀티미디어연구소의 IMT2000 커뮤니티 및 개인정보관리서비스(PIMS)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11월말 완료 예정인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소프트의 유무선 커뮤니티 및 PIMS 솔루션을 적용하며 유무선 동시 인증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한국통신 시스템과의 연동을 용이하게 하며 무선 단말기의 메모리 사이즈 최적화, PC와 MS 아웃룩과의 연동 등을 꾀함으로써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4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5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6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7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8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