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아이소프트(대표 이철호)가 최근 한국통신 멀티미디어연구소의 IMT2000 커뮤니티 및 개인정보관리서비스(PIMS)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11월말 완료 예정인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소프트의 유무선 커뮤니티 및 PIMS 솔루션을 적용하며 유무선 동시 인증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한국통신 시스템과의 연동을 용이하게 하며 무선 단말기의 메모리 사이즈 최적화, PC와 MS 아웃룩과의 연동 등을 꾀함으로써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