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EC는 아시아글로벌크로싱이 발주한 동남아시아 해저 광케이블 공사를 4억7500만달러에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NEC가 수주한 공사는 동아시아 해저케이블시스템 프로젝트의 2단계 공사로 홍콩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타이완을 연결하는 7900㎞의 광케이블을 내년 4·4분기까지 설치하게 된다.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시아글로벌크로싱은 미국의 통신업체인 글로벌크로싱과 일본의 소프트뱅크,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가 합작해 만든 업체다.
<도쿄=교도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